홈쇼핑처럼 6번째 상품인 까르보돈까스는 부먹과 찍먹을 선택해야 합니다. 코딩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협업을 위해 코딩 스타일을 설정하고 규칙에 어긋난 코드를 한땀한땀 수정했던 순간이 떠올라 linter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홈쇼핑처럼 4번째 상품인 튀김을 기름에 튀기면서 React를 적용하느라 고생했던 순간이 떠올라 React와 서버 사이드 렌더링 적용과정을 정리해봅니다. 여기서는 어떻게보다는 왜에 대해 설명합니다.

홈쇼핑처럼에서 세번째로 런칭한 돈까스를 구매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서 *아.. 받은 만큼 나도 뭔가 베풀어야겠구나* 라는 생각에 배송조회 서비스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과정을 정리해봅니다. github이라는 소셜코딩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오픈소스에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사용하던 오픈소스에서 버그를 발견하면 이슈를 살펴보고 수정한 소스를 슬쩍 풀 리퀘스트 하면 됩니다. 내가 작성한 소스가 커미터...

홈쇼핑처럼x밀본고기덮밥이 팔리는걸 관리자화면에서 보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소스를 업데이트 하고 운영서버로 배포했던 내용이 떠올라 후기로 정리합니다. 배포는 단순히 로컬의 소스를 운영 서버로 복사하는 것입니다. FTP로 파일을 복사하는 방식은 가장 기본이면서 그럭저럭 잘 동작합니다. 배포 중에 서비스가 잠깐 멈추는 문제가 있다면 새벽에 배포하면 되고 굳이 다른 개발할일도 많은데 배포에 신경을 써야 하는...

홈쇼핑처럼x불맛쌀떡볶이를 배송받으면서 그동안 "홈쇼핑처럼"을 개발했던 내용이 떠올라 후기로 정리합니다. 기술적으로 고민했던 것과 어떤 기술들을 사용했는지를 중점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 이 스타트업은 이렇게 일을 하고 이런식으로 서비스를 개발했구나" 하고 봐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